그야말로 천신만고(千辛萬苦) 끝에 티스토리에 입주하게 됐네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가족 친지들과 친구, 지인들에게 우리 아기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가족과 저의 근황이나 무엇보다 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왔으나 기존에 알던 곳은 모두 최소한 2%는 부족하였습니다.
그렇게 헤메이던 중 10월 말경에 티스토리를 우연히 알게됐고, 그야말로 '딱'이라고 생각했으나 문제는 이곳은 마치 Gmail과 같이 기존 사용자의 초대장 없이는 절대 근접할 수 없는 '진입장벽'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초대장을 찾아서 방랑하기 시작했는데, 이 초대장이라는 진입장벽이 정말 눈물날 정도로 난공불락..그 어디서도 초대장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9월에 마지막으로 배포된 초대장이 이제 거진 소진되었기 때문이지요. 배포된 초대장 중 아직 소모되지 않은 것 대부분은 이제 사장된 것으로 봐야 할 겁니다.
한 3~4일을 그렇게 애타게 초대장을 찾다가, 11월 들어 좋게 말해서 '초탈의 경지', 실질적으로는 포기 상태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닥 희망을 품은채, 어떤 분에게 직접 초대를 부탁하여 이렇게 입주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시간 전, 제 메일 수신함으로 초대장이 와 있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이루 말로 형용하기가 힘들군요.
이 자리를 빌어 초대장을 보내주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더욱 고마운 것은 본인 초대장이 소진된 상태에서 친구분의 초대장을 빌어 저를 초대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저 초대장이 없어서 못 보내준다,고 할 수도 있었으나 굳이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저를 초대해주신 것에 대해 재이,재삼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 제발.....분명히 사정이 있겠으나..이제 초대장을 배포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요 며칠 초대장 구하면서 곳곳을 헤매며 절실히 느낀 건데, 초대장에 대한 수요가 해소되지 않아 이제 폭발 직전에 이르러 있는 것 같습니다. ㅜ.ㅜ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가족 친지들과 친구, 지인들에게 우리 아기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가족과 저의 근황이나 무엇보다 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왔으나 기존에 알던 곳은 모두 최소한 2%는 부족하였습니다.
그렇게 헤메이던 중 10월 말경에 티스토리를 우연히 알게됐고, 그야말로 '딱'이라고 생각했으나 문제는 이곳은 마치 Gmail과 같이 기존 사용자의 초대장 없이는 절대 근접할 수 없는 '진입장벽'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초대장을 찾아서 방랑하기 시작했는데, 이 초대장이라는 진입장벽이 정말 눈물날 정도로 난공불락..그 어디서도 초대장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9월에 마지막으로 배포된 초대장이 이제 거진 소진되었기 때문이지요. 배포된 초대장 중 아직 소모되지 않은 것 대부분은 이제 사장된 것으로 봐야 할 겁니다.
한 3~4일을 그렇게 애타게 초대장을 찾다가, 11월 들어 좋게 말해서 '초탈의 경지', 실질적으로는 포기 상태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닥 희망을 품은채, 어떤 분에게 직접 초대를 부탁하여 이렇게 입주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시간 전, 제 메일 수신함으로 초대장이 와 있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이루 말로 형용하기가 힘들군요.
이 자리를 빌어 초대장을 보내주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더욱 고마운 것은 본인 초대장이 소진된 상태에서 친구분의 초대장을 빌어 저를 초대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저 초대장이 없어서 못 보내준다,고 할 수도 있었으나 굳이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저를 초대해주신 것에 대해 재이,재삼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 제발.....분명히 사정이 있겠으나..이제 초대장을 배포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요 며칠 초대장 구하면서 곳곳을 헤매며 절실히 느낀 건데, 초대장에 대한 수요가 해소되지 않아 이제 폭발 직전에 이르러 있는 것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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